[내외경제] 김경칠 기자 = 이텍산업(주)는 1994년 설립하여 국내 최대의 제설장비 및 다목적도로관리차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업체로서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입장비의 국산화 및 신제품개발에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며 항상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품질 극대화에 주력하고 있다.
21세기 산업발달로 국내 도로여건이 급속도로 성장됨에따라 도로와 시설물의 유지보수, 관리가 현실적으로 어려워지면서 제한적인 인력의 효율적 활동과 능률적이고 다기능적인 장비의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고가의 외산장비 구입 및 장비유지에 따른 고비용 발생및 사무관리 문제점 해소를 위해 60여종의 특수차량을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텍산업(주) 이두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저희 이텍산업(주) 임직원 일동은 품질제일주의에 입각하여 끊임없는 연구와 신제품개발에 주력,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이 만족하는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각오를 밝혔다.
'보도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외경제] 김장만 박사, "나의 연구 목적도 지역 사회 보건향상" (0) | 2013.09.30 |
|---|---|
| [내외경제] 김경칠 기자 = (주)리뉴 시스템, 지하 물새는 곳 '해결사' (0) | 2013.09.30 |
| ㈜에코마이스터, 흑진주 블루오션을 케내다 (0) | 2013.09.30 |
| [기획] 첨단 고부가가치 터보기기 개발-(주)뉴로스 (0) | 2013.09.30 |
| 바이오테크놀로지 전문가, “나의 연구 목적도 지역 사회 보건향상에 있어” (0) | 2013.09.24 |